인원 · 등급 · 숙소 유형을 바꾸면 아래 모든 숫자와 21일 일정의 식당·숙소 추천이 함께 바뀝니다. 렌터카는 이 루트(조슈아트리·그랜드캐년·앤털로프캐년·모뉴먼트밸리·브라이스캐년·자이언·데스밸리)의 특성상 대중교통이 없어 전 구간 고정입니다.
캘리포니아 해안(LA·샌디에이고)은 연중 온화하고, 애리조나·유타 고원(세도나·그랜드캐년·브라이스캐년)은 겨울에 영하로 떨어집니다. 특히 브라이스캐년(해발 2,400~2,700m)은 그랜드캐년보다도 추워 이번 여정에서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합니다. 반대로 데스밸리는 겨울이 유일하게 쾌적한 계절(여름 평균 47℃)입니다. 세도나·그랜드캐년·페이지·브라이스캐년·자이언 구간(애리조나·유타)은 1월엔 서머타임이 없어 캘리포니아·네바다보다 시계가 1시간 빠릅니다 — 아래 차트의 시각 점프는 오류가 아니라 실제 표준시 경계입니다.
요세미티·시에라네바다·시더브레이크스 등 고지대 겨울 폐쇄 구간은 동선에서 완전히 제외했고,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 → 애리조나 사막 → 그랜드캐년·페이지·모뉴먼트밸리 → 유타 브라이스캐년·자이언 → 네바다 → 데스밸리로 이어지는 "그랜드서클" 루프로 구성했습니다. 점을 눌러 해당 일정으로 이동하세요.
각 일정에 대표 관광지·음식 사진 · 소요시간 · 꼭 봐야 할 것 · 역사적 의미를 넣었습니다. 장소명 옆 "지도" 배지를 누르면 구글맵 검색이, 이동 요약 상단의 링크를 누르면 그날 전체 경로가 열립니다. 카드를 눌러 펼치세요. (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 링크로, 열람 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.)